|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장호준) 날 짜 (Date): 1994년09월26일(월) 22시14분02초 KDT 제 목(Title): 지금 그녀는 무엇을... 나의 그녀... 지금은 태평양의 건너편에 있다. 애초의 만남도 이렇게 시작되었으니까... 그동안 너무나 힘들었다. 헤어지기도 수차례... 현실이 우리를 갈라놓는 듯 싶었다. 하지만... 우린 헤어질 수 없다. 서로를 사랑하기에... 난 현실의 벽을 그녀의 손을 붙들고 뛰어넘으리라... 그녀를 너무나도 사랑하기에... 그리고...영원히... 어느 노래의 가사가 생각난다. 순수한 것 같지만...멍청하다고... 하지만 난 그렇게 생각치 않는다. 난 영원히 지킬 것이다. 나의 꿈,사랑,순수를... == 단기 4327년 9월 26일 늦은 10시 5분 --'--{@꿈을 꾸는 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