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elantra (안 정 착) 날 짜 (Date): 1994년09월24일(토) 21시30분14초 KDT 제 목(Title): 아르바이트집... 엄마...III 음.. 이번글로 끈내야지 이거 너무 지루하게 오래가는것같다.. 여태까지 계속 참을성있게 읽어주시는분들 너무너무 고맙네요..:) 음.."요순아..근데..너 누나 애인있냐?" 근데..우리의 호프 요순이 여기까지는 일사천리로 잘 나가다가 갑자기.. 배신을 땡기는고당~~ 에고에고.,. 한참을 생각하더니.. "어..그게..음.. 아마 있을거예요.,.선생님..:)" 대답이 뭐이래..있으면 확실히 있고 없으며ㅤ없는거지..문디 말코 같은 놈... 암튼 그날 난 조용히 학교 기숙사로 왔는데.... 지금부터는 아주 나중에 그 누나로부터 들은 애기인데.. 그때 내가 요순이한테 그렇게 물은날..그날 저녁에 밥을 먹는데.. 선생님이 누나 애인이있냐고 물었다고 다 모인자리에서 요순이가 애기를 했는가보다.. 그랬더니..요순이 어머니 왈.. "글0ㅐ서 너 뭐라고 그랬는디 시방..??" 그래서.. "있다고 그랬지뭐.." 시큰둥하게... 요순이 어머니.. 갑자기 눈에 쌍심지를 켜고 요순이 꿀밤을 때리면서.. "야..없다고 그래야지.." 이때 옆에 있던 그누나는 기분이 묘했다..고 그랬다 나중에.. 이사태는 사실은 굻鴉坪� 누나는 애인이 있었는데..부모님이 모두반대를 하고있었다고한다.. 암튼 내가 한달 쯤있다가 요순이 한테 다시 누나 애인있냐고 물었을때는 요순이왈 "누나 애인 없어요..!!!"라고 자신이 있게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