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waikiki (보고픈사람吝) 날 짜 (Date): 1994년09월21일(수) 00시26분35초 KDT 제 목(Title): 별들... 언젠가 저녁 늦게 친구들과 집에 돌아올때... 누군가 이렇게 말했지.. "와... 저 별들좀 봐..." 멀리 반짝이는 큰별 하나를 가리키면서 "저 별은 내꺼" 하고 말했지... 나도 그때 별들을 바라보고 있었어요.... 그 많은 별들을 바라보며 나는 그녀를 생각하고 있었어요.... 볼수 없는 그녀..... 지금은 멀리있는 그녀..... 그 말을 듣고 나는 혼자 속으로 생각했지요.... '아니야... 저 모든 별들이 다 내가 사랑하는 그 사람의 별들이라구... 모두다... 저 작은 별 하나 까지도.... ' 혼자 웃었지요.... 그리고 내 자신을 더 알수 있었지요.... 내가 그녀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벌써 오래전의 얘기이군요... 하지만 난 지금도 그녀를 사랑해요... + 내 별은 아직 작아서 둘이 있긴 불편하지만 그래도 등 대고 앉으면 꼬옥 알맞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