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bret ( 이 동 현) 날 짜 (Date): 1994년09월15일(목) 16시58분30초 KDT 제 목(Title): 자살... 한번쯤 자신이 시한부 인생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려면 마치 눈 뜬이가 눈을 감고 장님의 경험을 하듯이 그래서 자신이 볼 수 있다는 데 고마움을 느낄 수 있듯이... 그렇게 자신이 살아 있다는 데 고마움을 느낄 수 있지 않을 까? 그리고 오랫동안 눈 감고 있다가 눈 뜨면 눈부시듯이 죽음을 생각하다가 삶으로 되돌아 오면 세상의 다른 면도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눈 부신 세상의 단면 들이.... 아직은 살 만하지 않을 까요? Ms. suicide? ^^^^^^^^^^^^^^^^^^^^^^^^^^^^^^^^^^^^^^^^^^^^^^^^^^^^^^^^^^^^^^^^^^^^^^^^^^^^^^^ 늘 행복하세요.... E-mail to bret@land.postech.ac.kr : 동혀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