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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jeannie (나 미오?)
날 짜 (Date): 1994년09월11일(일) 13시32분28초 KDT
제 목(Title): 나 미오?



이제 보름. 정말 참기 힘든 시간이었는데.

그래도 이전에는 금방 날라온 편지에 다행이라는 한숨을 쉬며, 안심할 수 있었어.

근데, 이번에는 아무 연락이 없으니...

정마말 미쳐버릴 것만 같아. 

이제 내가 미운 고야?

정말 내가 미운 건 난데...

:(

오늘도 아무런 일이 없었던 듯 생활해야 한다는 거지?

이제 몇 분만 있으면 가면을 깔고 나가야 돼.

으흐흐....:P



:):):):):):):):):):):):):):):):):):):):):):):):):):):):):):):):
   나의 꼬마는 예쁜 웃음 그대로 내 곁을 다시 찾아왔지만.
         너무도 아픈 뒷모습을 남기고 떠났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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