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kjg (Air ()<* ~莫) 날 짜 (Date): 1994년09월10일(토) 21시54분36초 KDT 제 목(Title): [ 첼로 ~~~ 그리고 하모니카 .... ] 까만 밤이 다가 올 때.... 가만히 들려오는 첼로 소리.... 그 선율 위로 하모니카 의 풋풋함 .... 비가 그치고 난 뒤.... 그리고 기다림 .... 아무 말을 들을 수 없다 .... 붉으런 방울 맺힌 손가락을 보며 .... 왜 하필 이때 ... 지금은 너를 위해 6줄짜리 벗을 만나고 싶어도 .... 아 .... 은은히 들려 오는 첼로의 소리에 단지 기다림이 있을 뿐 ... 첼로소리야 흉내조차 못 내지만 ... 어릴 적 불던 하모니카 소리에 익숙하던 그 때의 순수함으로 돌아가야 ... 되겠지 .... 너를 위한 노랠 만드는 날 ... 넌 무슨 말을 해 줄까 ?? ******************************************************* 하나님의 은총이 언제나 함께 ........... now & forever airsupply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