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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oar ( ~~ME~mory)
날 짜 (Date): 1994년08월31일(수) 04시16분14초 KDT
제 목(Title): 얼굴, 각선미, 돈....

흠흠....
지금 내가 하는 말 너무 심각하게 듣지않으리라 믿고 한마디한다면..

남자가 이제 여자라는 존재에대해..막 먼가 관심을 갖기 시작할 무렵엔...
대개 얼굴을 따진다고들 한다...

맨날 미팅 나갈때도...
'이쁜 뇨자,, 이쁜 뇨자'를.. 복창을하고...

어디가서 딴 뇨자 야그 들으면.. 젤먼저 묻는게...
'그 여자애 이뻐??' 하구....

그러다가....이런 저런 뇨자를 만나구...
'아하!! 뇨자란 이런 존재??' 하며 먼가를 깨달을 무렵이면.....
한단계 다른 차원으로 전이하게 되구...

그때부턴...주로 보는게...
몸매...특히... bust...& leg lines...같은 것들...

어쩌다....잘빠진 다리를 가진 (이런 건 키가 작고 크고엔 무관한 편임..)
뇨자를 보면...눈이 따라가고....
어떤 뇨자를 만나도 얼굴보단.. 다리나... bust를 먼저 보게되곤 한다...쩝~~~...

....그러다가....

나이가 더들고... 사회속에 더욱 깊이 파묻혀 가는 나이가 되어...
사회의 현실을 맛보면서...뇨자를 생각하는 각도가 달라지기도 하는데...

(흠.. 대개 이 단계가 되기전에 사랑하는 이를 만나 결혼을 하기에..
 많은 사람이 여기 속한다고 생각치는 않지만..어쨋든...)

그러면.. 그때부턴...
"그래..머 얼굴 뜯어먹구 사냐?"하면서...
(하! 이럴때 마음씨만 좋으면 그만이지..하면 을마나 좋을까?? 근데..)
"돈이 최고당... 낭중에 얼굴 고치라구 하지머.. 몸매도 말여..쩌비~~~"









-soar...흠흠... 이건..내가 어디서 그냥 들은 야그이므로...
너무 진지하게 받지 않길 바라면서...
이만...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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