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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oar ( ~~ME~mory)
날 짜 (Date): 1994년08월28일(일) 14시44분29초 KDT
제 목(Title): ....

지나간 세월 속에 묻혀진 기억들....
나의 사랑들... 사람들...
(사랑이라는 말과 사람이라는 말의 발음이 비슷한 것은 과연 우연의 일치일까???)

지나고 보면 ...그저 부질없다...
무엇하나 중요하고.. 그래서 애닳아하고...설레하고....
그럴 필요가 없었던 것 처럼 보인다...

오늘도 첫사랑에�...(아님 새사랑이던지...) 희노애락을 느끼는...
아해(?)들을 바라보며...난.....나의 과거를 바라본다....

그리고는....
웃는다... 그냥..아무런 의미 없는.....
허탈한 웃음을.....

...그런 웃음뒤엔....남는 건... 늘....오직하나...













'무'(nothing, naught, zero, emptiness, nil...)......















-soar.....난 그랬다..최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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