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pinokio (나무인형) 날 짜 (Date): 1994년08월19일(금) 13시08분51초 KDT 제 목(Title): lamant님.. 음......제가 잘못 생각하는지는 모르지만... 음......혹 알던 분이 아닌가 생각되는데요... 얼마전 미련없이 아이디를 지우고는 숱한 화제를 뿌리곤 사라졌던.. 맞나요??? 글의 내용을 봐도 그렇고...글쓰는 방법도 그렇고.... 암튼 반갑군요.......:) ** 바다의.깊이를.재기위해.바다로.내려간.소금인형처럼. 당신의.깊이를.재기위해.당신의.피속으로.뛰어든.나는. 소금인형처럼.흔적도.없이.녹아.버렸네........피노키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