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Nfriendship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lamant ()
날 짜 (Date): 1994년08월19일(금) 11시58분54초 KDT
제 목(Title): 언제나 밝은 표정 할 순 없지.


오늘 이렇게 학교도 안나가고 하루 종일 멍하니 책상 위에 놓여 있는
재털이나 보고 있는 나는 결코 그 어느 누구에게 뿅갔기 때문은 아닐꺼야.
일년간 정들었던 아이디를 미련 없이 지울 수 있었던 것도 새로운 삶을
추구해 보려는 나의 어린애 같은 몸부림이지 결코 그 어느 누구에게 뿅갔기
때문은 아니겠지.  나라고 언제나 밝은 표정을 할 순 없지, 때로는 이렇게
고독한 표정을 지어야만 할때도 있고, 전엔 들어와 보지도 않았던
loveNfriendship란에도 오게 되고..


lamant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