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elantra (안 정 착) 날 짜 (Date): 1994년08월17일(수) 23시57분45초 KDT 제 목(Title): [re]사랑을 하면 슬픈가요.. 신은 참 공평하지 못한거 같당.. 사랑을 하면 슬프게 하셨으니까.. 나두 많이 슬퍼보았기 때문에 none 님의 심정을 좀 이나마 이해 할수있을거같당.. 하지만.. 어쩌랴.. 신은 우리의 달링이 내가 사랑하는 만큼 나에게 사랑을 베풀도록 강요하지않는 민주주의 를 베푸시는가보다.. 얄밉게도.. 하지만.. 어떤이들은 그런것두 다 능력이 아니냐구 반박한다.. 말하자면.. 내가 사랑하는만큼 달링이 자기를 사랑하게 하도록 하는것이 말이다.. 나도 그말에 속아서 그랬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무진장도 많이 노력을 해보았었다.. 하지만.. 역시 운명이라는것두 있는거 같구.. 그저.. 나만큼은 안되두.. 그래두.. 나의 달링이 나를 위하여.. 무척이나 많이 울어주었던것을 그저 아름다운 추억으로라도 간직할수 있는게.. 신에게 고마울 뿐이다.. 지금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