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chs ( 똘) 날 짜 (Date): 1994년08월14일(일) 15시45분35초 KDT 제 목(Title): 실연이 가르쳐주는 꽁수... 실연을 마니 당하는 사람들은... 그러케 실연을 당할때마다... 최소한 한가지씩... 꽁수를 배워간다... 나도 그러케 배운 꽁수만 이미 수십여개...:) 아니 수백 수천개... 사람을 마니 사귀어보문... 눈 비츠로도 아라볼 수 이따지 아는가... 대충 나에 대한 감정이 식어간다는 걸 느끼문... 다시 그걸 헤쳐나가기 위한 꽁수를 발휘하구... 전에 실패를 경험삼아...이번에는 사라남으려구... 발버둥을 치구.... 하지만 내가 배운 꽁수 중에 가장 중요한 꽁수는... 그런 경험들을 통해서 난 인내라는 거슬 배운다는 거시다... 남들이 모라구 하더라두 참을 수 있는 나는 견뎌낼 수 있는 그런 인내를... 참을 인자를 세번 써서... 사랑 애자를 쓸 수 있는 사람은 ... 사랑에 성공한 사람이라는 말이 언젠가 이써떤거 가튼디... 쩌비...내가 만든 말이던가...:) 우째꺼나... 한번 시작한 관계라는 거슨... 끄덥씨 이어지는 거슬 목표루 욜씨미 부지런히...:) 나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행동에 대해 내가 취하는건 99%의 보복과 1%의 보답... 그러케 언제나 난 검은것과 흰것을 합해서 100%를 만들어 살아가는 회색인간...도시에서 살아가기위해 내가 택한 길은 회색인간... 하지만 그래도 난 사랑은 하고 싶다...이러케 무더울수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