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강민형) 날 짜 (Date): 1994년08월09일(화) 13시39분21초 KDT 제 목(Title): 그래도 영원한 사랑... 사랑에 빠진 사람은 시인이 될 수는 있어도 철학자가 될 수는 없다. (그러니까... 쓸만한 철학자가 될 수는 없다... 는 뜻.) 나는 사랑이 영원한 것임을 믿는다. 이렇게 믿고 까불다가 상처를 입으면... 이란 생각은 하지 않는다. 그건 그때가서 생각할 문제... 그 결과... 비록 지나간 나의 반생은 상처투성이지만 나는 나의 전인격을 걸고 다시 빠져든다. 내게 행운을 빌어주시기를...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