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rising (야아압~~~~�@) 날 짜 (Date): 1994년08월09일(화) 00시21분06초 KDT 제 목(Title): 예전엔 사랑에 대해 하고픈 말도 많았고 해야할 말도 많았다. 이젠 아무 말도 할 수 없고 하려 해도 할 말이 없다. 그저 아는 것은 곁에 있는 소중한 이들을 소중히 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 뿐. 특히 이런 꿀꿀한 날엔 사람들이 그립다. . o c , 가끔 꿀꿀한 날엔 하늘을 보자 <o o> `'#v-- --v#`' 그래도 꿀꿀하면 사람도 만나보고.... /-+-- --+X /'> <`\ 그래도 안 풀리면 야압에게 톡을 히힛~~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