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tonamie (**깜찌기**�@) 날 짜 (Date): 1994년08월08일(월) 17시03분52초 KDT 제 목(Title): re:나의 친구 이야기... 너무 아름답네여... 나도 나도 그런 이야기를 만들어보고 싶어요. 그치만...난 그런 실수는 하지 않을래요. 난 뒤늦은 후에 미련이 남도록 하지 않을꺼에요. 내가 정말로 사랑을 할 수 있다면, 멋지게 할 수 있을거에요! :) (물론 일방통행이 아니라는 전제하에...) ## 키키..정말 그럴까요?? ## ### 순간순간 스치는 수많은 만남 속에서 우리가 가질 수 있는 느낌은 무엇 일까. 한때의 시간을 메우고 지워져 버리는 헛된 스침일까? 수많은 시간이 흐른 뒤에도 처음 그 느낌처럼 소중하게 다가올 수 있을 지...과연 나는 영원히 그들의 Amie가 될 수 있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