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Nfriendship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꿈을꾸는밤�x)
날 짜 (Date): 1995년09월09일(토) 10시31분53초 KDT
제 목(Title): 남자가 지켜야할 선


매너도 중요하지만 어떠한 선을 긋는 것도 상당히 중요하다.
(괜한 오해를 사기 쉬우므로...)
두 명의 여자를 만났을 경우, 이 둘을 집까지 모두 데려다 준다??
과연 이게 옳은 일일까??
그리고 서울 천지가 이렇게 넓은데...
여자를 데려다주면 자기가 집에 가기가 곤란할 경우..
그런 때에도 매너를 지켜야 하나??
그런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자신이 할 수 있는 한 최대한의 매너를 보여주면 그만인 것이다.
버스나 전철을 타는 곳까지 바래다 주고 타는 것을 봐준다던지,
택시를 잡아준다던지...그런 것으로도 족할 수 있는 것이다.
매너가 지나치면 자신에게 손해일 뿐 아니라,괜한 오해를 사기도 쉽다.
(실제적으로 그 여파는 심각하다.경험자들은 알 것이다.)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아닌 이상에야 지나친 매너는 나에게나 상대방에게나
해가 될 뿐인 것이다. 하지만,상대가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최.대.한의 매너를
보여주어야 하는 것이 남자가 지켜야할 "선"이 아닐까?
이 선이라는 것을 긋는다는 것이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니다.하지만,조금씩
배워나가면서 이 선의 정도를 파악해 나가야 할 것이다.

== 단기 4328년 9월 9일 이른 10시 30분 --'--{@꿈을 꾸는 밤@}--,-- ==

두 연인은 사랑으로 충만해 있었다.
그러나,그들에겐 아름답지만 애처로울만큼 짧은 시간이 흐르고 있었다.
모두 알 것이다.그 시간조차도 그들을 갈라놓을 수는 없음을...
오늘도 깊어가는 사랑 속에...     --'--{@꿈을 꾸는 밤@}--,--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