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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guest (dfs)
날 짜 (Date): 1995년09월07일(목) 00시30분13초 KDT
제 목(Title): re:이 남자가 나를 어떻게...



이런 경우일 수도...

혹시... 빠져나갈 구멍을 만드는 것 아닐까요...

무슨 얘기인가 하면여전히 고민님이 결혼할 나이이신 것을 보니

아마 남자분도 그쯤 되겠죠...

그러니까 내가 현재 특별히 사귀는 여자는 없다...

뭐 이런 거죠... 혹시라도 더 좋은 여자가 나타날 수도 있고

그 남자분의 생각에 "과연 이여자가 내 파트너로쏘 적당한가?"

하는 의구심 그리고 아직 여전히 고민님을 잘 모르니까

그런데 호감은 있고 그러니 계속 만나보면서 여전히 고민님을 

알아보려고 하는데 만약에 그 남자분 생각에 더 만나보다가 

아이.. 이여자는 아니야 라는 결론을 내리게 될수도 있다고 

남자분이 생각할 수도 있죠... 그런 경우 그 남자분은 내가 

특별히 사굇姑� 여자가 잇었다라는 경력력을 나기지 않기 위해...

그 분의 친구를 데리고 나오는 지도...

저는 74년생이라서 결혼의 전졔된 만남을 잘 몰라요...

연애라면 모를까... 암튼 나이어린 제 생각은 그렇네요...

어떻게 의미 전달이되었나 모르겠네요...저는 대화로 해결하는 
스타일이라서 글은 영...쩝~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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