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Adagio (칸타빌레) 날 짜 (Date): 1995년09월03일(일) 19시58분53초 KDT 제 목(Title): 동거? 좋죠... 맨날 맨날 밥해줘야 되는 의무감. 맨날 맨날 빨래해줘야 되는 의무감. 맨날 맨날 같이 자 줘야 되는 의무감. 맨날 맨날 집에 들어갸야 되는 의무감. 이런게 하나도 없잖아요~~~~ 그치만 울 엄마가 나 동거한다구 하면, 기절할꼬야~~~~ 난 울 엄마가 이세상에서 젤루 좋기땜에 그렇게 못해.... 더 큰 이유는 나랑 동거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없다는 거죠...헤헤~~~ :) answer = (칸타빌레 다리 == 무다리)? YES : NO if (answer == YES) :< els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