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why (스카이) 날 짜 (Date): 1995년09월02일(토) 22시56분18초 KDT 제 목(Title): 말이 없는 전화... 한창 바쁠 때, 전화벨이 울린다. 대충 정리하고 간신히 쫓아가서 수화기를 들면, ㎗㎗ 거리는 숨소리만 들리고.... 여보세요를 몇 번 외치다가는 전화를 끊곤한다. --- 누구야 장난전화가는 녀석이... 정말 신경질이 났는데, 요즘은 다른 생각이 든다. 혹시 누가 아닐까하는.... 하지만 그가 맞다면 전화를 걸어서 말을 하지 않을 이유가 없을 것이다. 가슴이 답답하다.. 비라도 내렸으면...... ============================================ 비온 뒤 맑게 개인 하늘을 보신 적이 있나요... 그게 바로 저예요 ... 스카이 ...�� skylike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