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Bluish (별똥별) 날 짜 (Date): 1995년09월01일(금) 13시31분31초 KDT 제 목(Title): 국민학교 동창의 전화 후후... 그애와 내가 첨 알게 된 건.. 국민학교 4학년 2학기때 전학을 와서 이다. 같은 반 아이였는데.. 전학온 바로 그날 이었는지.. 아님.. 얼마 후였는지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체육시간에 피구를 했는데.. 내게 공을 만질수 있는 기회 가 있었는데 내가 던진 공이 바로 그애를 죽게(?)했다.. 후후.. 내가 일부러 그 앨 맞출려고 한건 아닌거 같았는데. 아무튼.. 그 후로 그 애가 날 미워했던 것 같다.. 하긴.. 여자애가 던진 공에 죽으면 창피도 했었겠지.. 그래서.. 그 애랑 다른애가 날 마니 괴롭혀서.. 난 매일 울고 집에가고 선생님한테도 하소연하고 그런.. 힘든 전학생활을 했었다... 그리고 그땐 5학년을 올라가면서 반을 재편성하지 않고 그대로 올라갔었기 땜에.. 나의 국민학교 시절은 그리 즐겁지 못했던 거 같다.. 그러다가 우리집이 그 아이가 사는 집 바로 맞은 편으로 이사갔는데.. 그땐 더이상 날 괴롭히지 않았던 거 같다. 이어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