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Kook) 날 짜 (Date): 1995년08월29일(화) 12시07분55초 KDT 제 목(Title): 찢기는 찢었는데... 2 깨서 하는 말이 "XX야 한번만 만나줘. 너무 보고 싶다." 라고 친구들이 그러는데 (이건 너무 신파다. 하지만 어쩌리요. 내가 한 짓인데...) 나는 아직도 그 기억이 없다. 사실 그때 그녀가 하루 건너 꿈에 나타나고 한번만 다시 볼 수 있다면 소원이 없겠다고 생각한 건 사실이지만 설마 맛이 간 상태에서 그런 말이 나올 줄은... 한 1년동안은 친구들이 이사건으로 날 놀려먹었다. 아 나는 왜 소영없는 짓을 했을까? PS 헤어지지 얼마 안된 분들 과음을 삼가세요. 그리고 전 그 이후론 그런적 없어요. 그래서 사실 친구들이 거짓말하는 것도 같지만... 증인이 너무 많아서... 쩝. 아 그리고 제가 맞춤법도 모른다고 욕하는 분들... 적어도 하나는 고으적인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