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paki (충돌) 날 짜 (Date): 1995년08월28일(월) 19시47분15초 KDT 제 목(Title): re] 남겨진 사진.. 제 여자 친구가 저하고 헤어지자며..하던말이 생각나는군요.. 찢어버리라고....그래서...그럴수 없다고 했지요... 태워버리라고 하더군요..그래서 그럴수 없다고 했지요.. 그리고 제가 물었지요..후회하지하 않겠냐고.. 그랬더니..그러더군요..지금은 후회하지 않을것같다고요... 그래서.....난 포기할수없다고....다음 주말에 다시 전화하겠다고 했지요... 다음 주말이 걱정이군요... 그 다음주말에 정말 사진을 찢거나...태워버려야 할 경우가 생기지나 말아야 할텐데... 음냐... It is kind of fun to do the impossible. so i love you in order to do the impossib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