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hale (돌무덤) 날 짜 (Date): 1995년08월28일(월) 16시07분02초 KDT 제 목(Title): 여자친구가 싸준 도시락 ....을 드셔 보신분 어제 내 여자 친구가 혼자 객지에서 사는 날 위해 도시락을 싸들고 왔다. 김치에 고기에 여러가지 반찬에 간식까지... 어제 먹은 점심은 100% 살로 가는 것 같았다. 늘상 밖에서 식사를 해결하는 내가 안스럽다고.. 다시한번 "고마워" 하하하, 제 여자 친구 어떻습니까 ? 훌륭하지요.. 지금까지 자랑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