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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guest (guest)
날 짜 (Date): 1995년08월27일(일) 02시51분40초 KDT
제 목(Title): 여자의 마음...



정말로 알수가 없다.

우린 정말로 서로 사랑하고 있었고.

또 그 사랑을 속삭이지 않고는 하루도 그냥 지날수도 없었고.

지금도 그런건 잘 아는데...

왜 안된다고 하는걸까?

왜 더이상 가까워지는걸 꺼리는 걸까?

이글을 읽는 많은 분들은 그 이유를 아시나요?

지금은 비록 이런 말을 제가 누구라고 떳떳하게 말할수는 없지만...

(그녀가 이것을 볼지도 모르기 때문에)

어떤 이유일까요?

그냥 마음가는데로,

더 좋아지면 더 좋아하면 되는거고,

그렇지 않으면 상관없고...

왜 일부러 더 좋아지는 감정을 부정하면서까지 안만나려는지...

꼭 그럴 필요가 있을까요?

가끔은 혹시 다른 사람을 좋아하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지금은 너무 감정적이라서 제대로 말을 못하겠네요...

지금 이 상황에서,

더 적극적으로 해야 할까요?

아니면 그녀의 마음이 돌아오기를 기다려야 할까요?







         


     무명씨 (죄송합니다...그래도 지우지 마시고 꼭 답변 주세요.
                          미리 감사드리겠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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