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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maria (하늘바라기�x)
날 짜 (Date): 1995년08월27일(일) 01시47분32초 KDT
제 목(Title): 다른사람을 사랑한다는것.. 



텅빈가슴이 매워 질듯 하는것 같지만. 

실상은.. 더 많이 비워지는거.. 

그런게 아닌가 싶다. 

오늘.. 그리운 사람을 생각하면.. 항상 불러댔던  노래를 불렀댓지. 헤헤.. 

항상.. 노래방 같은데 가면. 빼놓지 않구 불렀던 노래를 말야.. 

기런데.. 

세월이 흘렀을까?/ 

역시.. 세월 밖엔 느끼지 못하겠다는생각들.. 

그리구.. 

현실이. 더 벅차다는생각. 

많이 들었었다.. 

어쩜.. 난.. 

채울수.. 없는 어떤거. 채우구 싶어서.. 

옛날 이야기들을 끄집어 내구 잇는건지두 모른다는 생각.. 

그런것 같다.. 

아무것두 아닌거 .. 였는데.. 

기냥. 옆에 앉아 있었기만한사람. 

그리구.. 말두 별루 해보지 안구. 공부만 했는데. 

난.. 어떤 아무것두 아닌현상에. 의지하구 싶었는지두 모른다.. 

이젠.. 

더이상. 의지하지 않을거다.. 

지탱해줄 힘이 없는거 아니깐.. 

이젠. 내가 개척해나가야지. 

더이상.. 감정적이 아닌.. 

이성적인 모습으루 말야.. 

너에겐.. 꿈이 았잖니?? 

그 꿈을 이루어 보렴.. 프히~`





******* Love one another ******
 *********as I have loved you *******
   ***********so you must love an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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