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Adagio (칸타빌레) 날 짜 (Date): 1995년08월25일(금) 16시42분08초 KDT 제 목(Title): 복두 많은 남자... 우리 집이 4층(아니..옥상이징~~)이니까..그 밑에층이 3층.. 그 집엔 아들이 여러명 있는 걸로 안다. 그 중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막내아들... 결혼을 하기 전에 사귀던 여자가 있었단다.( 같은 학교 선생이라는 설이 있었다.) 뭐...같이 밤을 지새웠다나...어쨌다나.. 근데...다른 여자랑 결혼을 했다. 살다가 보니...이 남자에게 옛날에 여자가 있었다는 것을 부인이 안 모양이다. 뭐...성격적으로 안 맞는 것두 있구... 그래서 이래저래 이혼을 하게 되었는데..여자가 위자료를 3억을 내라구 했단다. 고민끝에 1억으로 해결을 봤다던데.. 근데...요새 보니까..결혼을 한다나..어쩐다나 하는 소리가 있다. 알고보니..옛날에 그 여자랑 한단다.. 제목을 복 많은 남자라구 썼는데...다 써놓구 보니까..이상하지만... 그 아저씨 복두 많아~~~~ :) answer = (칸타빌레 다리 == 무다리)? YES : NO if (answer == YES) :< els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