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prada (아나이스) 날 짜 (Date): 1995년08월22일(화) 01시26분42초 KDT 제 목(Title): 상처.. 난 아직도 나의 맘을 나의 언어로 표현하는게 너무나 힘들다.. 오늘 내 맘에 다가오는 가사가 날 더 슬프게 한다 난 한순간도 널 놓치기가 싫어 하지만 그말을 할수 없서 내 가슴속 깊이에선 언제나 내곁에 있는널 원하지만.. 나의 곁에만 있어주길 바라는건 그저나의 욕심일가.. 설명할수 없는 복잡한 슬픔이 나의 사랑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