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iceJoe (펭귄탄기사�x) 날 짜 (Date): 1995년08월18일(금) 18시31분24초 KDT 제 목(Title): 오옷...하마야 그거 내이야기냐아~~~~~` 아궁.. 졸지에 푼수가 된기분이군.... 동기 라구까지 말을 했으니...콩도리두 제외시키구 흑흑... 근데 난 반대의 생각이었는뎅 :) 사람들에게 천사를 소개시켜주는게 아닌 천사에게 사람들 소개시켜주는... (항상 내가 나쁜사람들 사귈까 걱정하걸랑...) 그랴서...자 봐라.. 여기서 나꼬실만한 능력있는 애 없다...이러구 보여준거 뿐임.. 푸핫핫.. 설마 진따루 내이야기쓴거 아니지 하마야? 하지만 데리고나온 사람의 누구.. 라구 사람들에게 인식되어지는 만남은 소개의 수준을 넘는다면 안좋은것 같다.. 꼬마마녀처럼.. 모임의 한 일원으로써 받아지는...그런 만남은 괜찮지만.. 꼭 그런 것을 자랑으로만 받아들일 필요가 있을까... 사람들 앞에 숨기지않아도 되는...그런 자유로움을 보여주는 것 뿐일수도.. 그런 당당함....난 그런 것들이 부러웠지... 다른 사람들앞에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그런 믿음을 가지고 싶었어.. 넌 그렇지 않니? NiceJoe 는 참신합니다. (한 일년에 두번쯤?) NiceJoe 는 멋집니다. (제가 보면 무지무지) NiceJoe 는 꿈을 실현합니다. (흠.. 야한꿈이라면) NiceJoe 는 넓은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손수건 만큼 넓은...) NiceJoe 는 새털처럼 가볍습니다...( 나의 천사 앞에서라면....^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