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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guest (kim)
날 짜 (Date): 1995년08월14일(월) 19시53분54초 KDT
제 목(Title): [re]악연과..인연..



음... 
아직.. 슬픔이.. 남아있군요..

머라.. 말씀을 드려야.. 
위로를 얻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세상엔...
그런류의 여자만..있는 것은 아니라..
말해주고 싶군요.

물론.. 저도 여자예요..

마음 한구석에선.. 물질에 대한.. 숨길 수 없는 욕망이 도사리고
있긴 하지만..

그러나.. 전.. 사랑이.. 가장.. 큰.. 재산이라고 생각합니다.

후후.. 어차피..빈손으로 와서.. 빈손으로 돌아갈 인생인데요..

얼마되지 않는 나의 이승에서의 삶을..
좀더 아름답게..

수놓고.. 싶군요..


좋은 인연 만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감히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마음의 문을 닫지 마세요..

열린 마음으로.. 진정한.. 인연을 만나기 위해서라도..
열린 마음으로 진정한 인연을 만나기 위해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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