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실연이란..�x) 날 짜 (Date): 1995년08월14일(월) 17시30분31초 KDT 제 목(Title): 사랑에 눈먼.답장 감사.. 그리고 지난번에 제가 쓴 글에 대해서 답해 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어느정도 제가 저의 상태에 대허서 글로 쓰고 그리고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나니까 저의 상태를 처음보다는 객관적으로 볼 수 있더군요... 그래서 이제는 저의 마음을 정리를 하려고 하는데 그것이 쉬운일은 아니군요.. 혼자서 속으로만 좋아하던 것도 정리를 하려고 하니... 그리고 하나 문제가 있는데 그 여학생을 계속 보아야 한다는 것.. 아마도 얼굴을 같이 대할 일이 없다면 그 녀를 잊는 것이 쉬울텐데.. 그녀와 저는 같은 모임에 ㅊ들고 있는 것이 있어서 제가 그 모임에서 나오기 전에는 서로의 얼굴을 피할 일이 일을 것 같지는 않네요... 저도 그 모임에서 나오기 싫고.. 계속 내 자신에 대한 신세 한탄만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어쩌면 나의 상태를 하소연 하면서 나만의 카타르시스를 느끼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어쩌면 이 문제도 지난번의 저의 글과 같이 저의 마음의 결정을 요구 하는 문제로 끝날 것 같지만 그래도 혹시 저에게 충고의 말이나 경험담등 저에게 도움이 될만한 글이 있다고 생각이드시면 여기 상랑과우정 보드에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요즘의 삶의 낙중의 하나가 이 보드의 긍를 읽는 것이거든요... (글) 그러면 여러분들의 글을 기다리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