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hush (정 순 용) 날 짜 (Date): 1995년08월13일(일) 15시01분00초 KDT 제 목(Title): [RE]권태롭기때문에.......... 남녀가 헤어지는 것은 권태롭기 때문이라....... 저는 아직 너무 어려 권태라는 것을 느껴 보지 못했지만 꼭 그런 것 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첫사랑을 못잊어 하고 있어서...... 그렇지만 우리가 헤어진 건 더 큰 아픔이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