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Nfriendship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사랑의힘)
날 짜 (Date): 1995년08월11일(금) 19시18분36초 KDT
제 목(Title): 사랑, 종교, 결혼



그들은 서로 사랑하는 사이다..
지금도..

둘은 종교가 틀리다..
한사람은 무교 한사람은 기독교..

그래도... 상관하지 않고 서로의 사랑을 가꾸웠다..

둘은 문제가 없다..
그러나.. 집안이 문제다..

왜.... 사람보다.. 종교가 우선해야 하는가..

난 그 둘이 예전에도 그랬던 거처럼..
영원히 그들의 사랑을 가꾸길 바란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여자의 마음이... 흔들린다..
물론 남자도 그런다..

그들은 서로의 연약함에.. 몹시도 서러워했다..나에게... 종교와 사랑을 
선택하라면..
난 주저없이 사랑을 선택하겠다..


종교가 그들의 사랑을 막는다면..

나 주저없이.. 아니 과감히

그드을 옭아메는 종교를 버리리라..


휴..


왜..

종교때문에... 사랑을 포기해야 하는가..


뚜렷한 해결책을 못찾겠다..

단지.. 한숨어린 푸념밖에...는


 



여기 올라오는 종교와 결혼의 이야기들이..
실제로 그런 상황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어쩌면... 힘이 될수도.. 어쩌면..
영원히 이별할 수도 있게 만들 수 도 있음을
간과하지 않길 바란다..

그냥 내뱉는 말 한마딘에..
어면 
누군가의 운명이 
바뀔 수 도 있음을
꼭 기억해주기 바란다..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