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trazom () 날 짜 (Date): 1995년08월11일(금) 18시31분38초 KDT 제 목(Title): 결혼과 종교 --> 실화 그들은 서로 만나 사랑을 나누었다. 연애하기 바빠서 상대방 집안에 신경 쓸새가 없었다. 마침내 오랜 줄다리기가 끝나고 결혼하기로 마음 먹었다. 그래서 서로의 부모님을 찾아뵈었는데... 남자의 아버지는 대처승이었고 여자의 아버지는 목사였다. 하느님도 무심하시지... 아니 부처님인가.. 피를 말리는 세월이 흘렀고 (6년이 넘는다) 하느님과 부처님이 양보를 했다. 지금은 잘 살고 있지.... /\ O / |_ / \ /|\ /\ /\ | / \____A____/ \ |__ / \________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