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꿈을꾸는밤�x) 날 짜 (Date): 1995년08월10일(목) 22시56분06초 KDT 제 목(Title): Re: 요런 요자 그런 분이 있다면 그 분의 성격을 이해하심이 어떨지요? 때로는 깍쟁이나 변덕꾸러기같은 성격이 더 매력적인 경우도 있죠. 제가 보기엔 그분이 바로 그런 성격인것 같네요. 글쓰신 분도 그분을 싫어하신다면 그런 글 않쓰셨겠죠?? 일단 맘에 안드는 부분이 있다면 고치려고하기 전에 자신에 맘에 들게 만들어보세요. 그게 안된다면 그냥 고치기 보단 제안을 하는게 어떨까요? 이런 건 어때? 저런 건 어때? 하고 말이죠. 그리고 보다 공통되는 부분을 찾으려고 노력해보세요. 그런 시도가 서로를 더욱 가깝게 해줄 수 있답니다. 사랑이란 차이점과 마음에 안드는 점을 찾는 대신, 공통점과 내 맘에 쏙 드는 점을 찾아가는 길이 아닐까요?? == 단기 4328년 8월 11일 늦은 10시 57분 --'--{@꿈을 꾸는 밤@}--,-- == 두 연인은 사랑으로 충만해 있었다. 그러나,그들에겐 아름답지만 애처로울만큼 짧은 시간이 흐르고 있었다. 모두 알 것이다.그 시간조차도 그들을 갈라놓을 수는 없음을... 오늘도 깊어가는 사랑 속에... --'--{@꿈을 꾸는 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