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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parkeb ()
날 짜 (Date): 1995년08월07일(월) 19시02분54초 KDT
제 목(Title): [Re] 미련 or 애증?



게스트님.. 남자도 그럴 수 있어요..:)

아마 옛추억때문이겠지요.. 그리웠던..

그냥 있는대로 대하시면 될 듯.. 더구나 친구분이 

있으시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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