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pinokio (탕.......!�h) 날 짜 (Date): 1995년08월05일(토) 11시52분39초 KDT 제 목(Title): 뤼]사랑에 눈먼 게스트님.. 제 사견으로는 음....그 여자분은 게스트님에 대해 별 감정이 없는거 같은데요.. 자꾸 그렇게 어떤 이유(?)를 갖다 붙이며 거절하는걸 보니까... 번번히 거절이라...그럼 그렇게 생각할만 하지 않나요? 그럼....괜히 맘만 아프게 했나..쫍~ 탕! 이 한발은 내 젊음의 마지막을 위해.. 탕! 이 한발은 내 사랑의 마지막을 위해.. 탕! 마지막 한발은 내 육신의 마지막을 위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