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btyun (~~~Jay~~~) 날 짜 (Date): 1995년08월02일(수) 21시58분49초 KDT 제 목(Title): to softman (부 활 )님... 그 심정 이해가 갑니다. 저도 그랬거든요... 너무 가슴 아프고 섭섭하고.... 생일이 지났지만 늦게 나마 축하드립니다. 언젠가는 정말 즐거운 생일을 맞으시기 바랍니다. ~~~~~~~~~~~~~~~~~~~~~~~~~~~~~~~~~~~~~~~~~~~~~~~~~~~~~~~~~~~~~~~~~~~~~~~~ It's time to act !!! E-mail:s_btyun@cais.kaist.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