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cela (소공녀세라�H) 날 짜 (Date): 1995년07월30일(일) 01시19분33초 KDT 제 목(Title): 내 친구들은... 자기 남자 친구가 있다며... 자꾸 만나자고 한다.. 어떤 사람인지... 봐달라고.. 한다는게.. 정확하지만서도. 근데.. 없는것도 서러운데... 이 늙으막에.. 친구들 남자친구가 어떤지 봐달라고 그러니.. 안갈수도 없고.. 나같음 좋아하는 사람 있음.. 둘만 만나다가... 결혼하게.. 되면... 그때.. 만날건데.. 소중한 사람은 나혼자만 보고 싶은데.. 친구들의 심리를 잘 모르게 잘 모르겠다.. 내 심리는 그럼 몰까..? 나는 내가 좋으면.. 됐지 남의 이목은 중요하지 않은데.. 에긍~~!! 대체 왜 그렇게 보여주려들 하는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