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KKK) 날 짜 (Date): 1995년07월29일(토) 18시53분27초 KDT 제 목(Title): 결혼 내생각과 어른들에 의견을 종합해서 결혼을 미뤘다. 나에 생각이 옳았다.나와 결혼을 원하던 여자는 궁극적으로 돈 밖에 몰랐다. 그리고 편하고 게으른 생활에 젖어있는여자였다. 그녀에 욕심은 하늘을찌르고 정말로 결혼을하고살았다면 밑빠진독에 물붇기였다. 연애를 하면서도 돈이좀 헤프다라고는 생각했지만 냉철함을로 행동하지못했던 내가 잘못이었다. 그녀는 나를 사랑하기는했지만 나에 돈이더 좋앗던것같다. 보통사람들에 5배 봉급에대우.집안에 여유로움..이것이 자신이 이제까지 생활했던것과 결혼한 이후에 생활과 별 다른 변화가 없는것을 계산하고 날 택한것같다.모르겠다.주위에서는 그렇게살면 잘산다고 하게겠지만 난 확신이간다.남눈에 보이기에는 걱정없이잘살것갔지만 실제로 살면 더 불행하할것같다. 그여자도 나에 뜻을 이해하는것같지만 잠시뿌ㄴ일것이다. 그녀는 지금에 다니는 유명회사도 결혼후면 그만두고 안주할 그런여자다. 앞으로 시간이 있으므로 신중하게 생각해야겠다.결혼은 아주 중요한 인간사이다. 신중이 요구된다. 적당히 맞추어살기는 힘든것이 결혼이라 생각된다. 차츰 나에마음도 처음부터 시작 하자는 쪽으로 기울어져간다.그녀또한 쉽게잊어버리고 다른사람을 찾을것이다.원래 그녀옆에 맴돌던 아니 사랑해서 목숨바치겟다던 사랍들도 단 한마디 싫어..안녕..이라고 하면서 가슴에 비수를 꼿은 여자니까..아무리 생각해도 내가좀 성급했던것같다. 차분히 당분간 일에 전념해야겠다. 결혼은 신중을 기하자. 소위 여자들이 말하는 사랑은 변하기 마련이니.... 더위가 답답함을 더 해주는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