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lsjong (꿈과희망) 날 짜 (Date): 1995년07월29일(토) 09시35분52초 KDT 제 목(Title): 쉽게 만나고 헤어지는... 사람들이 부럽다.... 쉽게라고는 하지만 그들에게도 만날때의 기쁨과 헤어짐의 아픔은 같겠지... 한 사람의 사랑을 얻는다는 건..... 그건 정말이지 힘들다...이 세상에서 젤..... 에이..... 사랑은 사치스럽구 귀찮은고다.... 근데 난 왜 귀찮구 사치스러운 걸 하고 싶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