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kiss) 날 짜 (Date): 1995년07월26일(수) 16시08분28초 KDT 제 목(Title): 아무 생각이 없다.. 내가 누굴 사랑하는지.. 또 누굴 기다리는지.. 난 지금..누굴 원하는거지? 난 어릴때 부터 (모..약 고등학교땐가..) 누군가를 좋아하지 않고는 견디지 못했다.. 항상 누군가를 사랑하고 원하고..(사랑이라고 부르긴 적절하지 않다..) 하지만 지금..난 누굴 원하는가.. 그인가..아님 또 다른 그인가.. 아님 보이지 않는 또 다른 사람인가.. 언제나 내 주위엔 새로운 사람들이 나타나고 사라진다.. 특별한 관계로서 그냥 단순한 관계로서.. 이런 저런 사람들.. 나는 이들 중에서 누굴 기다리고 있는 것인가..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