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비가와요) 날 짜 (Date): 1995년07월26일(수) 11시50분17초 KDT 제 목(Title): RE]3160->guest 누구좀 도와주세요~~~~~ 위의 게스트분 힘네세요.. 같은여자입장에서 볼때 그분께서 마음에 변화가 있으신듯 싶네요. 정말 게스트분을 좋아하고 사랑한다면 전화받는걸 그리 귀찮아 하고 이핑계 저핑계 대진 못할텐데.. 그분께선 차마 헤어지자는 말은 못하고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는듯싶군요. 생각있는 사람이라면 좀 깨달아(?)달라는 뜻인것 같기도하고.. 게스트님 힘내세요..그리고 서서히 그분을 생각속에서 지워버리셔야 할것 같군요. 윗분도 말씀하셨듯이 그분에게 생각할 시간을 주세요. 그럼 그쪽에서 답답해서라도 어떤 결단을 내릴테죠.. 두서없이 몇자적어봤는데...아무쪼록 게스티님 힘내시길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