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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Brookie (파리애마)
날 짜 (Date): 1995년07월23일(일) 12시42분29초 KDT
제 목(Title): 에궁.. 다시.. 어긋난 결혼의 이유..





부부간의 성생활(히히.. 야하다..)에 상당한 문제가 있었나봅니다.

남의 이야기를  들춘다는게 찜찜하지만서두.. 여하튼..

첫날밤도 결혼식으로부터 10일이 지나고서야 있었다더군요.

(말이 안된다지만.. 사실이랍니다..)

부부간의 애정표현(예를 들면 뽀뽀)도 없고, 남자에게 있어서 집이란 존재는

잠자러 들어오는 (단순히 잠만 자는거) 곳이라더군요.

그러니.. 부인이란 존재는 오죽 하겠습니까..

친구야 머.. 남들도 자기처럼 살겠지 했겠져.. 우연히 친정엄마한테 이야기 하기 

전까지는 말이죠. 그러나, 어느 친정엄마가 토요일이고 일요일이고 집에 안붙어 

있는 사위를 곱게 보겠습니까..

친구가 박색이라서 구박을 당하는거라.. 생각하신다면.. 오해십니다..

큰 키에(한 167쯤?) 여린 얼굴형에 눈도 크고 (화장을 하면 섹시, 안하면 청순),

날씬하니.. 게다가 맘도 아주 착하고... 제가 부러워하는 사람중 하나죠.

다른 분들은 남자의 그런 이유를.. 숨겨둔 여자가 있어서 그런거라.. 추측하더군요.

저 역시 그렇게 생각하구요.

여하튼, 친구는 마음에 큰 상처 하나 안고 살아가겠죠..

그게 참 안타까워요.. 

눼瀛逵� 자기 일 열심히 하다가, 다른 좋은 남자를 만난다면 좋겠어요..


----  파리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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