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JustGuest) 날 짜 (Date): 1995년07월22일(토) 08시11분32초 KDT 제 목(Title): [Re]어긋난 결혼 저도 여자 부모님의 반대로 사귀던 여자와 헤어졌습니다. 과연 부모님이 맺어주는 사람만이 능사일까요? 부모님의 말한마디에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져서 다른 사람과 애정도 없는 결혼을 하고서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요? 너무 조건만 따지시는 부모님들도 문제고, 그렇다고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져 사랑하지도 않는 사람과 결혼하는 사람들은 더욱 문제가 있습니다. 정말이지 옛날 SBS에서 하던 최재성과 고현정이 주연한 '두려움 없는 사랑' (맞나?)처럼 참다운 사랑을 한번 해보고 싶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