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Nfriend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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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exy (작은 아이)
날 짜 (Date): 1995년07월22일(토) 02시30분29초 KDT
제 목(Title): [Re]사랑의 활력소
근데 왜 lonely란 이름을 써여?
�� 이제 나는 태양 아래 저 달 아래 모든 것을 알고 싶다. 모든
�� 사물은 스스로 아름다운 것, 그러나 그 아름다움의 비밀이
�� 인간에게 알려질 때 그것은 몇배나 더 아름다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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