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꿈을꾸는밤�H) 날 짜 (Date): 1995년07월20일(목) 22시39분59초 KDT 제 목(Title): 이제 9일... 드디어 꺼꾸로 세어가는 날짜가 되었군요. 1월 초에만 해도 이렇게 세지 않았는데... 쭈압...암튼...요즘 들어 밤에 잠두 안오구... 6개월 반이란 시간이 이렇게 번개같이 지나갈 줄이야..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군요. 생각같아선 떠날거란 느낌도 안들 정도인데... 참..우습네요.일케 빨리 시간이 지나다니.. 요즘 들어선 걱정도 많이 해요. 언제 또 다시 보나..하믄서.. 쭈압..밤에 괜히 전화기 붙들구 이리저리 당기구 밀구.. 그래두 서로 사랑하니깐...(부끄으~~히이~) 나중에 미국으루 돌아가믄 소어형아가 잘 보살펴 주겄지..모. (으히~ 반 강제 반 협박이당..) 냠냠..증말 오랜만에 포스팅하네에..쭈압. 메리 땜에 요즘은 머..거의..쭈압. 암튼...30일에 간데요..흑흑..벌써 21일인데에!!! 이젠 부모님이랑 메리랑 친해져서 일욜날 점심약속두 하구.. 엄마가 롯데월드 공짜티켓이랑 음악회티켓두 같이 가라구 주구 하는데.. 우앙~~언제 다시 만나서 소어형이랑 로보켓누나처럼 되나 몰라~! 이럴 땐 증말루 소어형이랑 주형아가 부러비이~~~ 아우..쭈압. 암튼 남은 날들동안 즐겁게 해줘서 보내야징. 작년 여름처럼 슬프게 헤어지긴 싫다..모. 어차피 우린 이별하지 않을거니깐.. 히힛..^_^ 그름 이만~ 두 연인은 사랑으로 충만해 있었다. 그러나,그들에겐 아름답지만 애처로울만큼 짧은 시간이 흐르고 있었다. 모두 알 것이다.그 시간조차도 그들을 갈라놓을 수는 없음을... 오늘도 깊어가는 사랑 속에... --'--{@꿈을 꾸는 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