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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Brookie (파리애마)
날 짜 (Date): 1995년07월18일(화) 00시28분22초 KDT
제 목(Title): Re. 섹스모자이크를 보고서





그거 저두 보았어요.

제가 한때나마  이상형으로 삼았던 정한용이 딱 제격으로 연기를 하더군요.

....

남녀간의 성문제조차도 그런 가부장적인 태도와 거기에 굴복하는 태도로 해석해야 

한다는 것이 참 안타까워요.

전 여성의 제위치(지위)를 쟁취해야 한다.. 머 이런 이야기를 별로(거의) 하고 싶지 

않아요. 남녀관계를 대립적인, 상하부구조로  본다는 거 자체� 싫죠.

그런 이야기 안하고 살 수 있는 세상이 온다면 좋겠어요.


----  파리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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