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XGuy (가이엑스) 날 짜 (Date): 1995년07월17일(월) 22시57분01초 KDT 제 목(Title): 헤리가 셀리를 만났을때를 봤다. "헤리가 셀리를 만났을때" 하고 "시카고의 잠못이루는 밤"(끝까지는 못봤지만)하고는, 전혀 있을수 없다고는 못해도 별로 현실적이지 못한 이야기라는 점에서 서로 비슷하다. 전설의 고향이라고나 할까? "가능성" 하고 "희망사항" 하고 구별을 잘해야 한다. 사람들은 자기가 바라는 일이 있으면 그것이 실제로 이루어 질 수 있을 거라는 막연한 환상부터 가지는 것 같다. 맹목적인 희망과 긍정적 사고방식은 분명히 다르다. 이런 종류의 영화는 어떤 사람들한테는 그러한 것에 대한 판단력을 흐리게 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