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tucktack (이루어져라� ) 날 짜 (Date): 1995년07월12일(수) 04시06분33초 KDT 제 목(Title): Re]나의 성교육 국민학교 6학년때, 그리고 중학교 들어가서 한번.. 이렇게 공식적으론 두번을 받았다.. 그러나, 전혀 도움도 되지않는 이론적이고 피상적인 내용이었고.. 가장 도움이 되는 이야기는 이웃집에 사는 언니에게 들은 충고.. [남자랑 같이 자면 아기 낳게 된다] 그 다음부터 남자랑 같이 잠(글자 그대로)만 자기만 하면 임신하는 줄 알고.. 피해다녔다..(어린 중학생이 부양가족이 달리면 그 감당을 어떻게 하나 싶어서) 어른 들은 아이가 어디에서 나오는냐는 질문에 종종.. 다리밑에서 나온다고 하는데.. 이 "다리"의 의미부터 확실하게 심어주어야 한다.. 나의 경우.."다리"를 알고 나서 성을 이해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도깨비 :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