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HellCat (reentrant.� ) 날 짜 (Date): 1995년07월12일(수) 01시39분18초 KDT 제 목(Title): frustration 정말 가족계획을 생각하면 프러스트레이션 그 자체다. 우선 난 애가 싫다. 나닮은 애 나올까바 겁나기도 하지만 일단 애가 생기면 나와 나의 사람의 인생은 끝이라는 생각이 든다 둘째로 나보다 애를 더 사랑할 것 같아서 싫다. 모르지..한 5 년쯤 있다가 낳을지도. 근데..문제는..이 5 년쯤 이라는 기간을 어떻게 보내냐 하는것이다 지금 내가 수술을 해버리면 아마 양쪽집에서 장똘에 맞아 죽을 것 같다. 그럼..수술을 하고 나서 정상 복귀가 100 % 가능 한 것인가? 그걸 의사가 보장하는 시그니쳐 써주고 안될경우 피해보상을 왕창 해준다면 맘놓구 하겠는데.. 둘째로 정말 온도계 들고 달력에 표시해가며 사는 것이 과연 믿을 만한지..실제로 내 동생이 몸이 않좋았을땐 6 개월 걸리기도 하고.. 그랬다고 했다.. 근데..이걸 어케 믿나. 여성용 필? 이세상에 부작용없다고 100% 장담할수 있는 약이 있을까? 그럼 결국 똘똘이 외투 입혀? 과연 안전한 방법은 이것뿐인가? 이것도 머 트로잔 같은제품은 막 터지고 찌져지고 ...한다든데.. 평소에 나 미워하는 놈이 바늘로 폭 찔러 놓을수도 있고.. 정말 자연의 섭리를 역행하기는 힘들구나.. 남자용 pill 은 없을까? 그냥 수술 해버리고.. 엄마 아빠한테는 저 원래 그런가바여 해뻐려? 양심상 그짓은 못하겄네..짭. --- if (t_snddis(KIDS[i].fd, (struct t_call *)NULL) == -1) { t_error("날 죽여라!!"); longjmp ((jmp_buf) HELL, -1); } |